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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태을핵랑 2026. 1. 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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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세상은 지금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기후 위기, 지정학적 격변, 문명의 대전환 속에서 우리는 "지금이 도대체 어느 때인가?"를 묻게 됩니다.

상제님께서 김병선 성도에게 써 주신 글 속에는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새벽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성구 도전(道典) 5편 362장인류 역사가 어둠을 지나 환한 대명천지로 나아가는 '후천개벽의 시간표'를 보여주는 핵심 말씀입니다. 2026년 오미(午未)년의 문턱에서 바라본 이 말씀의 깊은 의미를 블로그 칼럼 형식으로 풀어드립니다.

 

후천대개벽의 여명

1 하루는 김병선(金炳善)에게 글 한 장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2 日入酉配 亥子難分 일입유배 해자난분

日出寅卯辰 事不知 일출인묘진 사부지

日正巳午未 開明 일정사오미 개명

日中爲市交易退 帝出震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

해는 유시에 들어가는데

해시와 자시의 변별하기 어려움에 필적하고

해가 인시, 묘시, 진시에 나오는데 아직 세상일을 알지 못하며

해가 사시, 오시, 미시에 남중하는 때

나의 도(道)와 세상일이 환히 드러나느니라.

해가 정중하여 문명의 장이 서고 교역이 끝나 장이 파하면

태조가 진방에서 나오시느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닭이 울면 새벽이요 개가 짖으면 사람이 다니게 되느니라.

4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하시고

5 “진사(辰巳)에 성인출(聖人出)하고 오미(午未)에 낙당당(樂堂堂)이라.” 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62)

 

 

1. 시운(時運)으로 본 시간표의 풀이

상제님께서는 하루의 시간(12시)에 빗대어 천지 대세의 흐름을 설명하셨습니다.

日入酉配 亥子難분 (일입유배 해자난분): 해가 지고 어두운 밤(해시, 자시)에는 사물을 분간하기 어렵듯, 세상이 과도기적 혼란에 빠져 진리와 거짓을 구별하기 힘든 암흑기를 뜻합니다.

日出寅卯辰 事不知 (일출인묘진 사부지): 새벽 빛이 비치기 시작하지만, 대중은 아직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천지 대세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日正巳午未 開明 (일정사오미 개명): 해가 머리 위에 높이 뜨는 사(巳), 오(午), 미(未)의 시간대입니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2025년(乙巳), 2026년(丙午), 2027년(丁未)의 시운과 맞물려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상제님의 도와 세상의 참모습이 백일하에 환히 드러나게 됩니다.

帝出震 (제출진): '상제님께서 동방(震)에서 나오신다'는 뜻으로, 동방 땅에서 새로운 우주 가을 문명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세상을 바로잡음을 의미합니다.

 

2. "진사에 성인출하고 오미에 낙당당이라"

이 구절은 우리 민족의 오래된 예언서인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정감록(鄭鑑錄)》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핵심 비결과 맥을 같이 합니다.

辰巳聖人出 (진사성인출): 진(辰)년과 사(巳)년에 성인이 출현하여 대업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午未樂堂堂 (오미낙당당): 오(午)년과 미(미)년에 이르면 그 도업이 세상에 펼쳐져 즐거움이 가득한 세상(낙당당)의 기틀이 마련된다는 의미입니다.

고전과의 연관성: 주역(周역)의 '성인남면(聖人南面)' 사상과도 연결됩니다.

남쪽(午方)을 향해 앉아 천하를 다스리는 이치처럼, 가장 밝은 빛의 시기에 진정한 구원의 법방이 완성됨을 뜻합니다.

 

3. 2026년 현재와 '개명장(開明場)'의 의미

상제님께서는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개명장'이란 단순히 해가 뜨는 것을 넘어, 인류의 영성이 완전히 깨어나는 대각(大覺)의 순간을 말합니다.

2026년(병오년)은 화(火)의 기운이 절정에 달하는 해입니다.

이는 문명의 화려함이 극치에 달함과 동시에, 가을의 결실(금풍)을 맞이하기 전의 마지막 성숙 단계를 의미합니다.

지금의 대혼란은 곧 닥칠 '환한 밝음'을 위한 진통입니다.

 

4. 맺음말: 닭이 울고 개가 짖는 새벽

"닭이 울면 새벽이요 개가 짖으면 사람이 다니게 된다"는 말씀은 이제 인류가 긴 잠에서 깨어나 행동해야 할 때가 왔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지금은 '사부지(事不知)'의 무지에서 벗어나 '개명(開明)'의 지혜를 갖춰야 할 때입니다. 천지 대세의 시간표를 알고 깨어 있는 사람만이, 장차 다가올 후천 대개벽의 파도를 넘어 '낙당당'한 새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日中爲市交易退 帝出震)' 부분은 천지공사의 결론이자 인류 문명이 어떻게 매듭지어지고 새로운 통치자가 등장하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여 상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칼럼] 문명의 장(場)이 바뀌고 참된 통치자가 출현하다: '제출진(帝出震)'의 비밀

상제님께서 써 주신 글 중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은 주역(周易)의 이치와 인류사의 종결,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한 문장에 담고 있습니다. 2026년 오미(午未)년의 시운과 연결하여 이 말씀의 깊은 속뜻을 풀이해 봅니다.

 

1. 日中爲市(일중위시): 문명과 교역의 정점

'해의 기운이 한낮(日中)에 이르러 시장(市)이 선다'는 것은 인류 문명의 화려함과 물질적 풍요가 극치에 달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시운: 현대의 글로벌 자본주의와 정보통신 문명이 전 지구를 하나의 시장으로 묶어놓은 지금이 바로 '일중위시'의 때입니다. 모든 정보와 물자가 빛의 속도로 오가는 문명의 대낮입니다.

 

2. 交易退(교역퇴): 선천 문명의 종결과 정리

'교역이 끝나고 장이 파한다(退)'는 것은 매우 상징적인 선언입니다.

상극(相剋)의 종식: 지금까지 인류를 이끌어온 대립과 경쟁, 상극의 논리로 운영되던 '선천(先天)의 장'이 마침내 문을 닫는다는 뜻입니다.

가을 개벽의 신호: 장이 마감된다는 것은 결산을 의미합니다.

인류가 쌓아온 업적과 죄업을 심판하고 정리하는 가을 개벽의 실제 상황이 닥쳐옴을 암시합니다.

즉, 기존의 질서와 가치관이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로 넘어가기 위한 '거대한 물러남'의 과정입니다.

3. 帝出震(제출진): 동방에서 출현하는 새로운 통치자

'일중위시교역퇴'라는 혼란과 정리의 과정 속에서 비로소 '제출진(帝出震)'의 대사건이 일어납니다.

주역 계사전(繫辭傳)의 성취: 주역에는 "제출호진(帝出乎震)"이라 하여, 하느님(帝)은 동방(震)에서 나오신다는 원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이를 확증해주셨습니다.

동방 땅의 사명: 진방(震方)은 방위상 동방(한국)을 상징합니다. 선천의 묵은 장이 파하고 전 인류가 혼란에 빠졌을 때, 천지의 주권자이신 상제님의 도(道)를 집행하는 진정한 성군(聖君)이나 통치 기구가 동방 땅에서 출현하여 천하 질서를 바로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4. 2026년 오미(午未)년과 '교역퇴'의 긴박함

상제님께서는 "오미(午未)에 낙당당"이라 하셨지만, 그 즐거움에 이르기 직전에는 반드시 '교역퇴(장이 파하는 진통)'의 과정이 수반됩니다. 2026년(병오년)은 태양의 기운이 가장 강렬한 시기로, 문명의 모순이 폭발하고 정돈되는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낡은 판이 물러가고(交易退) 새로운 동방의 광명 문화(帝出震)가 서기 시작하는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이 파하면 임금님이 나오신다"는 이 말씀은, 지금의 혼란스러운 세계 정세와 경제적 격변이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우주 통치자의 질서가 들어서기 위한 필연적인 '장갈이(세대교체)' 과정임을 일러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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