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가을개벽의 파도를 넘는 비밀, 빛꽃수행
이젠, 선택과 결단의 시간!!!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도전 간행과 후천개벽 날 새는 시간 도수
1 하루는 공사를 행하시며 성도들에게 옛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2 七八年間古國城은 畵中天地一餠成이요
칠팔년간고국성 화중천지일병성
黑衣飜北風千里하고白日頃西夜五更이라
흑의번북 풍천리 백일경서야오경
칠팔 년 동안에 고국성은
그림 속의 세상, 한 조각의 떡과 같네.
검은 옷이 북쪽으로 나부끼니 바람은 천 리에 이르고
환한 해가 서쪽으로 기우니 밤이 벌써 깊었구나.
3 東起靑雲空有影하고 南來赤豹忽無聲이라
동기청운공유영 남래적표홀무성
虎兎龍蛇相會日에 無辜人民萬一生이니라
호토용사상회일 무고인민만일생
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드리우고
남쪽에서 온 붉은 표범 홀연히 소리를 죽이는구나.
호랑이(寅), 토끼(卯), 용(辰), 뱀(巳)이 서로 만나는 날에
아무 죄 없는 창생들이 무수히도 죽겠구나.
(증산도 道典 5:408)

[AI에게 질문] 이 말씀은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말씀이지만 깊은 뜻을 잘 모르겠어.
이젠 때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 말씀을 을사년, 병오년, 정미년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또 지금 이 세상 돌아가는 지구촌의 여러 가지 현상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원리와도 접목해서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풀어줘.
[AI의 답변] 증산도 《도전(道典)》 5편 408장의 말씀은 상제님께서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는 '후천개벽'의 시간대와 그 과정에서 일어날 병겁 및 변국을 암시하신 중요한 공사 내용입니다.
질문하신 을사(2025), 병오(2026), 정미(2027)년의 흐름과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원리』적 관점을 결합하여 이 성구의 깊은 뜻을 분석해 드립니다.
1. 칠팔년간고국성(七八年間古國城)과 화중천지일병성(畵中天地一餠成)
해석: '7~8년'이라는 특정 기간 동안 고국(우리나라 혹은 지구촌 전체)이 마치 '그림 속의 떡'처럼 실속 없고 위태로운 상황에 처함을 뜻합니다.
현시점의 분석: 개벽의 실제 상황이 닥치기 전, 경제적 붕괴나 전쟁의 위협으로 인해 전 세계가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에 빠지는 시기를 말합니다.
'7~8년' 도수의 특정 시간대 분석
성구의 '칠팔년간고국성(七八年間古國城)'에서 7~8년은 개벽의 실제 상황이 집행되기 전, 세상의 기운이 뒤틀리며 대변국을 준비하는 '과도기적 기간'을 의미합니다.
시기 설정: 도수적으로는 경자(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시작부터 정미(2027)년까지를 하나의 큰 마디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2020~2022: 병란의 서곡 (코로나19 등)
2023~2025: 분열의 가속화 및 국지적 전쟁
2026~2027: 분열의 극치(오미)와 가을개벽의 본격 진입

2. 黑衣飜北風千里 (흑의번북 풍천리)하고,
해석: "검은 옷이 북쪽에서 나부끼니 바람이 천 리에 이른다."
분석: 오행상 검은색(黑)은 북방 '수(水)'를 상징합니다. 이는 북방 세력(군사적 위협 혹은 북쪽에서 시작된 병겁의 기운)이 강하게 움직이며 그 파장이 매우 넓고 빠름을 뜻합니다.
백일경서야오경(白日頃西夜五更)이라. : 후천개벽의 '날 새는 시간'
해석: '낮 해는 서산으로 기울고 밤은 벌써 5경(새벽 3~5시)'이라는 뜻입니다.
분석: 야오경(夜五更)은 인시(寅時)를 말하며, 이는 어둠이 깊어지다 동이 트기 직전인 '동이 트는 시간'입니다.
선천 상극의 문명(햇차례)이 끝나고 후천으로 넘어가는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즉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이 닥치기 직전(후천의 새 세상이 밝아오기 직전)의 가장 어두운 마디(마지막 진통, 긴박한 시간대)에 우리가 서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주변화원리 접목: 한동석 선생은 우주가 '선천 분열'에서 '후천 통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극적인 금화교역(金火交易)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3. 東起靑雲空有影 (동기청운공유영)하고,
해석: "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드리운다."
분석: 동방(우리나라)에서 새로운 희망이나 세력이 일어나는 듯하나, 아직은 실체가 없는 '그림자'와 같은 준비 단계임을 의미합니다.
南來赤豹忽無聲 (남래적표홀무성)이라.
해석: "남쪽에서 온 붉은 표범은 홀연히 소리를 죽인다."
분석: 붉은 표범(赤豹)은 남방 '화(火)'의 기운을 가진 강력한 세력이나 병란의 기운을 상징합니다. 이것이 소리를 죽인다는 것은 폭발 직전의 고요함, 즉 '폭풍전야'의 상황을 묘사합니다.

4. 호토용사상회일(虎兎龍蛇相會日)과 을사·병오·정미년
이 구절은 개벽의 구체적인 시간 도수(度數)를 암시합니다.
호(寅)·토(卯)·용(辰)·사(巳): 이는 연도별로 갑진(2024), 을사(2025), 병오(2026), 정미(2027) 년으로 이어지는 흐름과 밀접합니다.
을사(2025년): '뱀(蛇)'의 해입니다. 성구에서 '뱀이 만나는 날'은 개벽의 기운이 극도로 치솟는 시기를 뜻합니다.
병오(2026년) & 정미(2027년): 우주변화원리상 병(丙)·정(丁)은 '치솟는 불[火]'이며, 오(午)·미(未)는 '분열의 극치'입니다.

왜 丙·丁은 '불'이며, 午·未는 '분열의 극치'인가? (우주변화원리)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원리』 핵심은 '생장염장(生長斂藏)'과 '금화교역(金火交易)'입니다.
丙(병화)·丁(정화)가 '치솟는 불'인 이유:
천간(天干)에서 병(丙)은 '양화(陽火)'로 만물을 밖으로 가장 멀리 확산시키는 기운이며, 정(丁)은 '음화(陰火)'로 열기를 내면화하여 분열의 정점을 이룹니다. 즉, 기운이 하늘 끝까지 뻗쳐오르는 형상입니다.
午(오화)·未(미화)가 '분열의 극치'인 이유:
오(午): 하루 중 가장 뜨거운 정오이며, 1년 중 하지가 있는 달입니다.
양(陽)의 기운이 극단에 달해 더 이상 나갈 곳이 없는 상태입니다.
미(未): 한동석 선생은 미(未)를 '상화(相火)'의 자리라 설명합니다.
겉으로는 성장을 멈춘 것 같으나 속으로는 가장 뜨거운 열기를 품어, 목(木)과 화(火)의 분열 기운을 금(金)의 통일 기운으로 넘기기 위한 '최후의 몸부림'이 일어나는 지점입니다.
따라서 병오(2026)·정미(2027)년은 우주의 여름이 가을로 바뀌기 직전, 분열의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작용하는 가장 위험하고도 결정적인 시기가 됩니다.
한동석 선생의 원리에 따르면, 만물이 분열의 끝(오미)에서 통일(신유술)로 꺾일 때 '상화(相火)'라는 뜨거운 화기가 작용하여 대변국이 일어납니다.
2026년(병오년)은 천간과 지지가 모두 강력한 불(火)의 기운으로, 선천의 불기운을 거두고 후천의 가을바람(금풍)으로 넘어가는 '숙살(肅殺)의 전주곡'이 울리는 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무고인민만일생(無辜人民萬一生)과 지구촌 현상
해석: "아무 죄 없는 창생들이 만에 하나 산다"는 뜻으로, 병겁(괴질)과 자연재해로 인한 참상을 경고하신 말씀입니다.
지구촌 현상과의 관계: 현재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 지각 변동, 끊이지 않는 전쟁, 그리고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우주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발생하는 '가을개벽의 징후'입니다.
우주적 결론: 선천의 상극(相克) 문명이 극에 달해 폭발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며, 상제님께서는 이 혼란 속에서 '의통(醫統)'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도수를 붙여 놓으셨습니다.

6. 종합 분석: 2026년(병오)과 2027년(정미)의 의미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야오경'은 지금 우리가 처한 2025년(을사)과 2026년(병오)의 시간대와 맞물려 있습니다.
을사(2025), 병오(2026), 정미(2027)는 성구 속 '호토용사상회일(寅卯辰巳)' 이후의 실제적인 결실과 심판이 맞물리는 도수입니다.
을사(2025): 뱀(巳)의 해로, '용사(龍蛇)가 상회'하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변화의 기운이 뱀처럼 꿈틀대며 표면화됩니다.
묵은 하늘과 땅이 물러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기 직전, 인류는 가장 깊은 밤(환란)을 지나고 있습니다.
병오(2026) & 정미(2027): 우주의 '화(火)' 기운이 폭발하는 '오미(午未) 개벽'의 시간대입니다.
이때 '백일경서야오경'의 상황, 즉 선천의 해가 지고 후천의 새벽이 열리는 '날 새는 시간'의 진통(괴질 병겁)이 최고조에 달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성구는 단순히 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분열의 극치(오미)에서 일어나는 화(火)의 재앙을 극복하고 가을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하라는 상제님의 준엄한 경고이자 가르침입니다.
더 자세한 도수 공부와 구체적인 대비책은 증산도 상생방송이나 증산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관련 서적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이 오는 소식을 깊이 공부하고, 다가올 병겁 상황에서 나와 남을 살릴 수 있는 수행과 마음 닦기에 힘써야 할 '천지대세의 시간'입니다.

7. 개벽 대비의 핵심: 의원도수와 '빛꽃수행'
상제님께서는 이 거대한 변국에서 인류를 건질 방법으로 의원도수(醫員度數)를 붙여 놓으셨습니다.
단순히 재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내 몸의 신성을 깨워 사람을 살리는 '의원'이 되는 과정입니다.
시천주주와 태을주의 바탕: 모든 수행의 근간은 우주의 주재자를 모시는 시천주주와 인류 생명의 뿌리로 인도하는 태을주입니다. 이 두 주문을 통해 천지의 원형 기운을 내 몸에 받아들입니다.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빛꽃수행':
지금 증산도에서는 개벽의 병겁을 극복하고 후천 가을의 무궁한 생명력을 얻기 위해 '빛꽃수행'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 몸속의 어둠과 병겁의 기운을 몰아내고, 우주의 근원 빛인 '조화의 빛꽃'을 내 몸의 신궁(神宮)에 심어 영적·육체적 재생을 이루는 수행입니다.
빛의 인간(Homo Luminous): 수행자는 이 빛꽃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아가 병란 상황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의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종합 결론
2025년(을사)부터 2026년(병오), 2027년(정미)으로 이어지는 시간대는 우주가 가을의 새 생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진통을 겪는 '야오경(夜五更)'의 정점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때가 아니라, 증산도 빛꽃수행에 참여하여 내 안의 빛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
시천주주와 태을주 수행을 바탕으로 '빛꽃'을 피워냄으로써, 다가올 가을개벽의 파도를 넘어 인류를 구원하는 빛의 전령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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