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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처음 뜨는 땅, 간절곶의 숨은 비밀 해가 처음 뜨는 땅, 간절곶의 숨은 비밀 간절욱조 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간절곶. 동해안의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곳. 정동진보다 5분, 호미곶보다 1분 빨리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는, 동북쪽 끝자락의 기운이 모이는 장소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새해의 첫 태양을 보며 소망을 빌고, 묵은 해의 어둠을 뒤로 한 채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하지만, 간절곶의 이름에 깃든 깊은 뜻을 알고 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간절하다’는 우리말의 익숙한 정서로 간절곶을 이해한다. 애틋한 마음, 절실한 사랑의 의미를 담아 대형 우체통이 만들어진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간절(懇切)하다의 간절과 간절곶(艮絶)의 간절은 전혀 다른 뜻을 의미한다. 간절.. 2026. 1. 25.
『환단고기』에서 찾은 한민족 고유의 해돋이 문화 『환단고기』에서 찾은 한민족 고유의 해돋이 문화 한민족 고유 해돋이 문화의 유래한국인은 왜 한해 첫날에 일출을 보러 가는가 새해 첫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송구영신(送舊迎新: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한다)을 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아마도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는 해맞이일 것이다.새해를 대하는 방식은 동서양이 조금 다르다. 서양인들은 가족이나 친구·친지끼리 12월 31일 밤 모두 집에 모여 파티를 열고, 그날 밤을 세우며 새해에 행운을 기원하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꼭 뭉쳐서 파티를 해야 직성이 풀리고,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지나간 해를 석별하고 다가오는 해를 축복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네덜란드 사람들은 새해 아침 차가운 바닷물 속에 몸.. 2026. 1. 25.
중국,일본 눈치보는 3대 국책 역사기관의 비겁한 변명 중국,일본 눈치보는 3대 국책 역사기관의 비겁한 변명 '국제적 고립'이라는 비겁한 변명, 누구를 위한 역사학인가기사승인 2025.12.22 09:20:00- 학문의 본령은 '모르는 것을 탐구하는 것'이지, '불편한 것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역사 정통성을 수호해야 할 3대 국책 역사 기관(동북아역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국사편찬위원회)이 내놓은 입장은 실망을 넘어 참담함을 안겨준다. 이들은 《환단고기》를 두고 "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사료를 인정할 경우 한국 역사학계가 국제적으로 고립될 것이라는 기이한 논리를 펼쳤다. 연구조차 하지 않은 대상에 대해 '위서'라는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도 학문적 태만이지만, 그 근거로 '국제적 시선'을 들.. 2026. 1. 25.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 [조용헌 살롱] [1523]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조용헌 동양학자 / 입력 2025.12.21. 23:35 채담가(採談家)의 입장에서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고단백질에다가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콘텐츠의 창고다. 콘텐츠는 무엇인가?재미가 있으면서도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그 어떤 차별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유네스코가 신경 쓰는 부분이 이 대목이다.독특하면서도 보편적 공감을 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문화재가 세계문화유산이 된다는 것 아닌가.이런 맥락에서 ‘환단고기’는 나에게 엄청난 콘텐츠의 원석(原石)으로 다가온다. 역사학자가 아닌 채담가, 즉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는 진짜냐 가짜냐의 문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영양가가 .. 2026. 1. 25.
눈으로 보는 환단고기 이미지 눈으로 보는 환단고기 이미지 환단고기? 환단고기는 어떤 책일까.... 환단고기의 결론은 무엇일까.... 한 글자로는 桓, 두 글자로는 光明, 하늘은 천광명, 땅은 지광명, 인간은... 광명 인간이 되는 것, 이건 바로 빛의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빛의 인간이 된다는 말일까... 수행을 통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어디에서 어떤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이길래... ♣빛의 인간이 되기위한, 동방신선학교. STB동방신선학교 ♣세상의 모든 비밀을 풀고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황금독서클럽 둘러보시고 가입하셔요^^. https://jsdmessage.tistory.com/253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2026. 1. 24.
지진이 잦은 이유와 침몰할 일본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는? 지진이 잦은 이유와 침몰할 일본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는?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위에 말씀들의 뜻을 풀어줘. 증산도 성전인 『도전(道典)』에 수록된 증산 상제님의 말씀들은 인류가 맞이할 거대한 개벽(開闢)의 징조와 심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각 구절의 의미를 풀이해 드립니다. 1.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천지(자연)는 인간처럼 언어로 소통하지 않지만, 뇌성(천둥)과 지진이라는 강력한 자연 현상을 통해 장차 닥칠 큰 변화의 때가 임박했음을 인류에게 알린다는 뜻입니다. 이.. 2026. 1. 24.
[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세상은 지금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기후 위기, 지정학적 격변, 문명의 대전환 속에서 우리는 "지금이 도대체 어느 때인가?"를 묻게 됩니다.상제님께서 김병선 성도에게 써 주신 글 속에는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새벽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성구 도전(道典) 5편 362장은 인류 역사가 어둠을 지나 환한 대명천지로 나아가는 '후천개벽의 시간표'를 보여주는 핵심 말씀입니다. 2026년 오미(午未)년의 문턱에서 바라본 이 말씀의 깊은 의미를 블로그 칼럼 형식으로 풀어드립니다. 후천대개벽의 여명1 하루는 김병선(金炳善)에게 글 한 장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2 日入酉配 亥子難分 일입유배 해자난분日出寅卯辰 事不.. 2026. 1. 11.
[칼럼] 세상이 포기한 생명도 다시 꽃 피우는 '지극 정성'의 위력 [칼럼] 세상이 포기한 생명도 다시 꽃피우는 '지극 정성'의 위력 인생을 살다 보면 도저히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절벽 앞에 설 때가 있습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증산도《도전(道典)》 2편 130장의 이야기는, 아홉 살 난 자식을 불치병으로 잃기 직전의 한 여인과 그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놓으신 상제님의 따뜻한 자애심(인류애)과 도권(道權)을 통한 치유, 무궁한 권능 그리고 믿음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구절입니다.먼저 도전 말씀을 보겠습니다. 제 자식은 놓친 자식입니다1 하루는 여러 성도와 더불어 태인 읍내를 지나실 때 한 여인이 아홉 살 된 아이를 업고 가다 길가에 내려놓고 서럽게 울거늘2 상제님께서 그 옆을 지나시다가 물으시기를 “저 아이는 어떻게 된 것이며 그대는 어찌 그리 슬피 우는고?” 하시니3.. 2026. 1. 11.
[칼럼] 생명의 설계도 DNA, '빛'으로 대화하다 : 빛꽃수행과 양자 생물학의 만남 ♣[영상] 빛으로 소통하는 DNA의 비밀 이 영상은 2026년 현재의 과학적 담론(양자 물리학 등)과 증산도 수행 문화를 결합하여 생명의 신비를 풀이하고 있는 STB상생방송에서 제작된 영상입니다. 원본영상: https://youtu.be/PqzY7FZowPA?si=ej5rNRL17pIKYrpn#빛꽃수행 #증산도 1. DNA는 파동에서 태어난다/ 2. 빛을 빨아들이는 DNA / 3. DNA는 빛으로 소통하는 생체 컴퓨터/ 4. 몸속의 빛을 다루는 힘/ 5. 사랑, 빛을 연결하는 터널 [칼럼] 생명의 설계도 DNA, '빛'으로 대화하다 : 빛꽃수행과 양자 생물학의 만남 1. DNA는 단순한 '기록 장치'가 아니다우리는 흔히 DNA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 정보가 담긴 '생명의 설계도' 정도로만 알고 있.. 2026. 1. 3.
★우주 가을개벽의 파도를 넘는 비밀, 빛꽃수행 ★우주 가을개벽의 파도를 넘는 비밀, 빛꽃수행이젠, 선택과 결단의 시간!!!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도전 간행과 후천개벽 날 새는 시간 도수1 하루는 공사를 행하시며 성도들에게 옛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2 七八年間古國城은 畵中天地一餠成이요칠팔년간고국성 화중천지일병성黑衣飜北風千里하고白日頃西夜五更이라흑의번북 풍천리 백일경서야오경칠팔 년 동안에 고국성은그림 속의 세상, 한 조각의 떡과 같네.검은 옷이 북쪽으로 나부끼니 바람은 천 리에 이르고환한 해가 서쪽으로 기우니 밤이 벌써 깊었구나.3 東起靑雲空有影하고 南來赤豹忽無聲이라동기청운공유영 남래적표홀무성虎兎龍蛇相會日에 無辜人民萬一生이니라호토용사상회일 무고인민만일생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드리우고남쪽에서 온 붉은 표범 홀연히 소리를 ..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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