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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상생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STB상생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이 곳은 증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송국입니다. 이제부터 STB상생방송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드릴께요~^ 한문화 중심채널 STB상생방송 소개상생의 새 문화를 소개합니다.STB상생방송은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갑니다.STB상생방송은 역사의 진실을 밝힙니다.STB상생방송은 밝고 건강한 고품격 문화 정보를 나눕니다. 방송지표한민족과 인류 원형문화를 밝히는, 지구촌 韓문화 중심채널.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상생채널.세계일가 통일문명시대를 여는, 신문명 채널. 방송물 범위STB상생방송은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새문화를 소개합니다.한민족의 문화와 역사‧종교를 찾아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합니다.후천 가을문화를 여는 증산도의 대도세계를 전해 드립니다. 안내책자- ST.. 2026. 2. 15.
[환단고기 북콘서트 'AI 문명 너머 제3의 불을 찾아서' 예고] [환단고기 북콘서트 'AI 문명 너머 제3의 불을 찾아서' 예고] 인류 창세역사와 원형문화를 밝히는 대한 역사 광복 대장정 / 2월 16일(월) 오후 3시 첫방송https://youtu.be/LDO0Z8xjNRc?si=IUs--3PJxPX4jQuV "인류 창세역사와 원형문화를 밝히는 빛의 혁명이 시작됩니다!"어둠을 밝히며 불의 문명을 개척해 온 인류는 이제 AI 문명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그 너머에 있습니다. 3세기 전 동학이 선포한 '만사지(萬事知) 문명'으로부터 시작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인간의 내면과 삶을 송두리째 바꿀 '빛의 문명'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류의 뿌리 역사를 되찾고 진정한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 그 .. 2026. 2. 15.
2026 설날 인사와 국운 예언 영상 몇 가지 2026 설날 인사와 국운 예언 영상 몇 가지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더욱 건강과 행복하시길 바라며, 소원성취하시길 빕니다^^ 병오년은 AI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https://youtu.be/IUmecZAMoXE?si=aixlZJxVQW6A8ozR 2026 설날 새해 인사 / 복이 쏟아지는 새해https://youtube.com/shorts/pPfj8-JnWUw?si=PCfHqKhR1UbVA-vC 2026 설날 새해 인사 / 말을 탄 아이들의 정중한 인사https://youtube.com/shorts/bceDoPBc_hQ?si=Szj9GzbMl11UoEbM 2026년 설날인사, 병오년 설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까치까치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https://youtu.be/kD.. 2026. 2. 15.
해가 처음 뜨는 땅, 간절곶의 숨은 비밀 해가 처음 뜨는 땅, 간절곶의 숨은 비밀 간절욱조 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간절곶. 동해안의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곳. 정동진보다 5분, 호미곶보다 1분 빨리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는, 동북쪽 끝자락의 기운이 모이는 장소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새해의 첫 태양을 보며 소망을 빌고, 묵은 해의 어둠을 뒤로 한 채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하지만, 간절곶의 이름에 깃든 깊은 뜻을 알고 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간절하다’는 우리말의 익숙한 정서로 간절곶을 이해한다. 애틋한 마음, 절실한 사랑의 의미를 담아 대형 우체통이 만들어진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간절(懇切)하다의 간절과 간절곶(艮絶)의 간절은 전혀 다른 뜻을 의미한다. 간절.. 2026. 1. 25.
『환단고기』에서 찾은 한민족 고유의 해돋이 문화 『환단고기』에서 찾은 한민족 고유의 해돋이 문화 한민족 고유 해돋이 문화의 유래한국인은 왜 한해 첫날에 일출을 보러 가는가 새해 첫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송구영신(送舊迎新: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한다)을 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아마도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는 해맞이일 것이다.새해를 대하는 방식은 동서양이 조금 다르다. 서양인들은 가족이나 친구·친지끼리 12월 31일 밤 모두 집에 모여 파티를 열고, 그날 밤을 세우며 새해에 행운을 기원하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꼭 뭉쳐서 파티를 해야 직성이 풀리고,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지나간 해를 석별하고 다가오는 해를 축복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네덜란드 사람들은 새해 아침 차가운 바닷물 속에 몸.. 2026. 1. 25.
중국,일본 눈치보는 3대 국책 역사기관의 비겁한 변명 중국,일본 눈치보는 3대 국책 역사기관의 비겁한 변명 '국제적 고립'이라는 비겁한 변명, 누구를 위한 역사학인가기사승인 2025.12.22 09:20:00- 학문의 본령은 '모르는 것을 탐구하는 것'이지, '불편한 것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역사 정통성을 수호해야 할 3대 국책 역사 기관(동북아역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국사편찬위원회)이 내놓은 입장은 실망을 넘어 참담함을 안겨준다. 이들은 《환단고기》를 두고 "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사료를 인정할 경우 한국 역사학계가 국제적으로 고립될 것이라는 기이한 논리를 펼쳤다. 연구조차 하지 않은 대상에 대해 '위서'라는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도 학문적 태만이지만, 그 근거로 '국제적 시선'을 들.. 2026. 1. 25.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 [조용헌 살롱] [1523] 채담가가 본 '환단고기'의 영양가조용헌 동양학자 / 입력 2025.12.21. 23:35 채담가(採談家)의 입장에서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고단백질에다가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콘텐츠의 창고다. 콘텐츠는 무엇인가?재미가 있으면서도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그 어떤 차별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유네스코가 신경 쓰는 부분이 이 대목이다.독특하면서도 보편적 공감을 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문화재가 세계문화유산이 된다는 것 아닌가.이런 맥락에서 ‘환단고기’는 나에게 엄청난 콘텐츠의 원석(原石)으로 다가온다. 역사학자가 아닌 채담가, 즉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는 진짜냐 가짜냐의 문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영양가가 .. 2026. 1. 25.
눈으로 보는 환단고기 이미지 눈으로 보는 환단고기 이미지 환단고기? 환단고기는 어떤 책일까.... 환단고기의 결론은 무엇일까.... 한 글자로는 桓, 두 글자로는 光明, 하늘은 천광명, 땅은 지광명, 인간은... 광명 인간이 되는 것, 이건 바로 빛의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빛의 인간이 된다는 말일까... 수행을 통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어디에서 어떤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이길래... ♣빛의 인간이 되기위한, 동방신선학교. STB동방신선학교 ♣세상의 모든 비밀을 풀고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황금독서클럽 둘러보시고 가입하셔요^^. https://jsdmessage.tistory.com/253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2026. 1. 24.
지진이 잦은 이유와 침몰할 일본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는? 지진이 잦은 이유와 침몰할 일본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는?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위에 말씀들의 뜻을 풀어줘. 증산도 성전인 『도전(道典)』에 수록된 증산 상제님의 말씀들은 인류가 맞이할 거대한 개벽(開闢)의 징조와 심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각 구절의 의미를 풀이해 드립니다. 1.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천지(자연)는 인간처럼 언어로 소통하지 않지만, 뇌성(천둥)과 지진이라는 강력한 자연 현상을 통해 장차 닥칠 큰 변화의 때가 임박했음을 인류에게 알린다는 뜻입니다. 이.. 2026. 1. 24.
[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칼럼] 어둠이 걷히고 진리의 해가 뜬다: '개명장(開明場)'의 시간표와 2026년의 시운 세상은 지금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기후 위기, 지정학적 격변, 문명의 대전환 속에서 우리는 "지금이 도대체 어느 때인가?"를 묻게 됩니다.상제님께서 김병선 성도에게 써 주신 글 속에는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새벽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성구 도전(道典) 5편 362장은 인류 역사가 어둠을 지나 환한 대명천지로 나아가는 '후천개벽의 시간표'를 보여주는 핵심 말씀입니다. 2026년 오미(午未)년의 문턱에서 바라본 이 말씀의 깊은 의미를 블로그 칼럼 형식으로 풀어드립니다. 후천대개벽의 여명1 하루는 김병선(金炳善)에게 글 한 장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2 日入酉配 亥子難分 일입유배 해자난분日出寅卯辰 事不..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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