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놀란 한국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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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풍수지리학적 관점에서 지구의 기운이 모이는 가장 핵심적인 혈(穴)자리이자 세계의 중심 명당으로 인식됩니다. 5대양 6대주를 아우르는 혈자리로서, 일본 열도는 좌청룡, 중국 대륙 등은 우백호에 해당하며 세계 기운이 한반도로 모이는 구조로 해석됩니다.
- 상징적 의미: 한반도는 지구의 혈(穴)자리로서, 꽃으로 비유하면 가장 핵심적인 '하심'에 해당합니다.
- 지리적 형국 (풍수적 해석):
- 좌청룡: 일본 열도.
- 우백호: 중국 대륙,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외청룡: 아메리카 대륙.
- 외호(외부 산맥): 서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
- 안산(앞산): 호주 대륙.
- 지구의 중심: 5대양 6대주가 한반도를 향해 조판되어 있으며, 지구의 기운이 최종적으로 결합하는 곳으로 봅니다.
- 민족/종교적 인식: 특히 증산도 등에서는 지리학적으로 지구가 사람과 같아, 한반도가 지구의 앞부분(혈)이 되며 개벽의 땅이자 최고 명당으로 설명합니다.
왜 한반도가 지구의 혈(穴)입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한반도가 왜 지구의 혈자리가 되는지에 대해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 주신 말씀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본래 지리학은 한(漢)나라 때 청오(靑烏)라고 하는 분이 처음 제창했다.
그것이 그후 여러 사람을 거쳐서 오늘까지 전해졌다.
그러나 그건 다만 국지적(局地的)으로만 얘기한 것이고, 내가 처음으로 지구를 평하는 것이다.
내가 어려서 세계지도를 펴놓고 보니, 우리나라가 지구의 혈(穴)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나는 늘 지구의 혈은 우리나라라고 말해왔다.
우리들 클 때만 해도 ‘산지조종(山之祖宗)은 곤륜산(崑崙山)이요, 수지조종(水之祖宗)은 황하수(黃河水)라’고 하는 노래를 곧잘 불렀다. 나무하는 지게꾼들도 작대기로 지게를 두들겨 가면서 그 노래를 불렀다.
이게 무슨 말이냐? 지구의 축(軸)이 곤륜산(崑崙山)이란 말이다.
다시 알기 쉽게 얘기해서 이 지구의 뿌리가 곤륜산이라는 말이다.
수레바퀴가 둥글어갈 때 이 축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지구에서 이 수레바퀴의 축에 해당하는 곳이 어디냐?
그게 바로 저기 히말라야에 있는 곤륜산이다.
이 지구상의 산줄기가 모두 이 곤륜산에서 비롯되어 다 뻗어 내려갔다.
세계지도를 펴놓고 봐도 동서양 산이 다 곤륜산을 모태로 해서 갈려 나간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산맥이 꼬부라지고 틀어진 것이 그냥 우연히 그런 게 아니다.
지리를 모르면, 산천(山川)이라는 게 제멋대로 구부러지고 틀어지고 어떻게 해서 길쭉하고 모가 난 것으로 보인다.
모르니까 그렇게 알 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리(地理)를 알고 보면 글자 쓰는 것과 같다.
하늘 천(天)자를 쓸 때, 먼저 한 획을 건너긋고 그 밑에다 또 한 획을 건너긋고, 양쪽으로 삐쳐서 쓴다.
다시 얘기하면, 한 일(一) 밑에 큰 대(大)자를 쓴 것이다.
또 날 일(日)자를 이렇게 옆으로 잡아당기면 가로 왈(曰)자가 되고, 가로 왈(曰)자를 길이로 끌면 날 일(日)자가 되는데, 지리 역시 그렇게 명확한 것이다.
일정한 법칙에 따라 글자를 쓰듯, 지리도 그렇게 규칙적으로 되어 있다.
지리를 알고 보면 애들 문자로 미치고 팔짝 뛸 정도다.
산(山) 가지 하나 내려간 것을 봐도 ‘아, 요 밑에는 뭐가 나온다,
그 다음에는 무슨 방향이 나온다’
그게 환하게, 조금도 어긋남 없이 글자 쓰듯이 나타난다.
지리를 통투(通透)하고 보면 그렇다.
들판이 생기려면 들판이 형성되어 나온 주산(主山) 마디가 있다.
산이 저렇게 꼬부라지고 틀어지고 삐뚤어졌지만 ― 한 마디가 한 10미터 되는 것도 있고 100미터 되는 기다란 놈도 있다 ― 마디가 있으면 들판이 만들어지게끔 되어 있다.
그것을 용절(龍絶)이라고 하는데 용절을 재 보면, ‘아, 여기쯤에서는 들판이 생긴다.’ 하는 그런 법칙이 나온다.
곤륜산에서 뻗은 여러 산줄기 중 하나가 우리나라로 뻗어 들어와 백두산을 일으켰는데, 그 중간에 큰 들판이 있다.
그걸 만주 요동 칠백리라고 한다.
일본놈 시대에 기차 타고 그 곳을 지나가 보면, 워낙 들판이 넓어 종일 차 타고 가도 갈대와 하늘이 맞닿아 있다.
내가 그 요동 칠백 리를 지리학상으로 살펴본 적이 있다.
이 지리는 워낙 호호탕탕하고 큰 문제라서, 지금 여기서 내가 일러 줘도 제군들이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저 내가 제군들 알아듣기 쉽게 대국(大局)만을 얘기해줄 뿐이다.
천문(天文)보다 더 어려운 게 지리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난지자(難知者)는 지리(地理)라’, 알기 어려운 것이 지리라고 했다.
인류사를 통틀어 지리학자는 100년에 한 명 꼴도 안 난다.
땅이라는 게 그냥 함부로 생긴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가 지구의 혈(穴)이다.
즉 우리나라를 바탕으로 해서 이 지구가 형성됐다는 말이다.
또 우리나라가 이 지구의 혈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우주의 절대자가 오시게 그렇게 정해져 있는 것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혈穴 자리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주신 지구의 혈맥血脈
세계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딱 중심에 있다.
그리고 일본이 이렇게 바짝 오그려 우리나라를 감싸주고 있는데, 요걸 내청룡(內靑龍)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일본이 혈인 우리나라의 담장이고 성곽인 셈이다.
저 일본의 구주 같은 데는 부산 태종대에서 날씨 좋은 때 보면 어렴풋이 보일 정도로 가깝게 있다.
또 여기 중국대륙에서부터 저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內白虎)다.
청룡은 비상(飛翔)하고 즉 청룡은 나는 것 같이 보이고, 백호는 순복(順伏)하고, 순하게 엎드려 있는 것 같아야 지리가 되는 것이다. 저 중국을 봐라. 다(多) 자 백호로 되어 얼마나 실한가! 아주 첩첩이 에워싼 만첩백호(萬疊白虎)다.
그게 다 내백호다.
저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外靑龍)이고, 아프리카 대륙은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이 호주, 뉴기니아 앞쪽은 우리나라의 안산(案山)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언뜻 보면 구주에서부터 대만까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연륙되어 있다.
다만 높은 데는 물로 드러나고 얕은 곳은 그저 몇백 미터씩 물밑에 잠겨 있을 뿐, 사실은 대만까지가 전부 다 붙어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점점이 이어진 섬을 유구열도(琉玖列島)라고 한다.
저 만주에서부터 요하, 난하, 황하, 양자강 물이 전부 황해로 쏟아져 나와 대만해협을 통해 빠져나간다.
그런데 그 기운이 설기(洩氣) 되는 게 안타까워, 대만해협에 금문도(金門島)니 조종도(祖宗島)니 하는 섬이 있어 물 빠지는 입구를 아주 협소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동해와 서해는 내명당수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 지구의 기운을 우리나라에 다 몰아놓은 것이다.
알고 보면 이 구부러지고 틀어진 지구의 산천이 전부 우리나라를 위해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지구의 오대양육대주가 전부 한반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출처: 증산도 공식홈페이지 https://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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