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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의 탐욕이 부른 중동전쟁, 왜 우리는 명분없는 전쟁에 피해를 당해야 하는가?

by 태을핵랑 2026.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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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의 탐욕이 부른 중동전쟁, 왜 우리는 명분없는 전쟁에 피해를 당해야 하는가?

 

-탐욕이 태운 잿더미 위에서, 누가 우리의 내일을 허락했는가

-닫혀버린 호르무즈, 멈춰버린 일상: 우리는 왜 남의 전쟁에 가난해져야 하는가

-미친 시대의 영수증: 그들이 지른 불에 타들어 가는 것은 우리의 삶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말씀 5편165장 참조해 보셔요~

세계 경찰국가를 포기한 미국이 이스라엘과 손을 잡고

이란을 침공하여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어 지구촌을 흙탕물 속으로 빠트려 버렸어요.

설상가상으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어 중동의 원유 수입이 중지되어 항공유, 휘발유, 경우값 급등은 물론 당장 비닐 제품의 원재로가 되는 나프타가 바닥나 비닐 제품 생산 공장들이 올스톱 되고,

여러 업체들의 수출 길이 막히고 농축수산업이며 모든 기업과 산업에 전방위적으로 위기가 닥쳤습니다.

이렇듯 전 세계의 경제시스템과 국민들의 삶에 전반적으로 강력한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 두 미치광이 때문에 엄한 나라와 국민들이 고통을 겪게 되고 불확실한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별로 걱정할 것이 없겠지만, 봉급은 오르지 않고 제자리인데 이러한 영향들로 물가가 또 다시 폭등하게 생겼으니 앞으로 살아갈 길이 참으로 막막합니다.

 

더욱 복잡하게 전개되는 세계 정치질서, 이로 인해 비롯되는 개인과 국가가 직접적으로 겪게 되는 경제적 타격,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위기를 맞이한 기후시스템의 붕괴, 지금 지구촌은 왜 이렇게 모든 문제들이 총체적으로 폭발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금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분노는 실제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의 선택이 평범한 이들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그 울분을 담아 블로그 칼럼 형식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세계가 흙탕물 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세계의 경찰임을 자처하던 미국은 방패를 내려놓고 불씨를 던졌습니다.

이스라엘과 손을 잡고 이란의 하늘을 검게 뒤덮은 그들의 결단은,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었으나 사실은 누군가의 탐욕이 만들어낸 거대한 도박일 뿐입니다.

그들이 쏜 포탄이 이란의 대지를 잿더미로 만들 때, 그 여파는 국경을 넘어 우리 집 식탁 위, 그리고 텅 빈 지갑 속으로 날아들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닫혔습니다.

그 좁은 바닷길이 막히자마자 우리가 누리던 평범한 일상은 사치가 되었습니다.

주유소의 가격판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비닐 제품의 원료인 나프타가 바닥나 공장들의 기계 소리는 멈췄습니다.

수출 길은 끊겼고, 산업 전반은 유령 도시처럼 활기를 잃어갑니다.

가장 화가 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왜 그들의 전쟁에 우리가 값을 치러야 하는가?"

월급은 몇 년째 제자리인데, 물가는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폭등합니다.

정치적 야욕에 눈먼 트럼프와 네타냐후, 두 인물이 벌이는 위험한 게임 때문에 왜 평범한 직장인이 식비를 걱정하고, 아이의 학원비를 줄여야 합니까?

경제적 여유가 있는 자들에게 이 위기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나기일지 모르나,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생존이 걸린 거대한 해일입니다.

여기에 기후 시스템의 붕괴라는 거대한 재앙까지 겹쳤습니다.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자연의 경고 속에서도, 인간들은 서로를 죽이기 위해 더 많은 탄소를 내뿜고 더 많은 파괴를 일삼습니다. 정치, 경제, 환경…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모든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지금, 지구촌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불확실함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도자라는 자들이 평화가 아닌 파괴를 선택할 때, 그 고통은 고스란히 힘없는 국민들의 몫이 됩니다.

이 불공평하고 잔인한 현실 앞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내일이 그들의 변덕에 의해 결정되는 이 비상식적인 시대를 언제까지 견뎌야 할까요.

잿더미 속에서 피어오르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우리의 꺾여버린 삶에 대한 눈물과 분노입니다.

이제는 물어야 합니다.

이 총체적인 붕괴의 끝에서, 과연 누가 우리에게 평범한 삶을 되돌려줄 것인지 말입니다.

 

➡️ 불확실한 시대의 실전 생존 전략: 각자도생의 길

 

💡 경제적 방어막 구축: 화폐 가치 하락과 물가 폭등에 대비해 자산을 분산하십시오.

글로벌 공급망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최소한의 비상 자금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부채를 정리하여 시스템 변동성에 대한 내성을 키워야 합니다.

🔍 정보의 주권 확보: 자극적인 뉴스나 정치적 선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미디어 리터러시를 강화하십시오.

사건의 현상보다 배후의 경제적·정치적 이해관계를 분석하여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길러야 합니다.

🛡️ 정신적 요새 구축: 외부의 혼란이 내면을 잠식하지 않도록 '디지털 디톡스'와 '정서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십시오. 통제할 수 없는 거대 담론에 매몰되기보다, 당장 내 삶에서 통제 가능한 작은 일들에 집중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 자립형 기술 습득: 고도로 분업화된 현대 시스템이 멈췄을 때를 대비하십시오.

기본적인 자가 수선, 에너지 절약 노하우, 비상시 자가 생존 지식 등 시스템 의존도를 낮추는 실전적 기술이 곧 개인의 권력이 됩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에 함몰되지 않고, 자신의 반경 안에서 통제 가능한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생존법입니다.

 

[증산도에서 제시하는 해법]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전쟁, 경제 위기, 기후 시스템의 붕괴는 단순한 정치적 갈등이 아닌, 인류 역사가 '선천(先天)'에서 '후천(後天)'으로 넘어가는 '천지의 질서'가 바뀌는 거대한 전환기,가을개벽(秋開闢)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이 거대한 위기 속에서 증산도가 제시하는 진정한 '각자도생'과 해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주1년이야기] 지금은 가을개벽기 - 증산도(Jeung San Do) 공식 홈페이지

 

1.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원한을 풀라 (해원, 解寃)

지금의 전쟁과 갈등은 인류 역사 속에서 쌓여온 '원(寃)과 한(恨)'이 폭발하는 과정입니다.

증산도는 원한의 사슬이 끊어지지 않으면 인류에게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상대에 대한 분노를 넘어, 뿌리 깊은 원한을 해소하고 서로를 살리는 '상생'의 마음을 갖는 것이 생존의 첫 번째 열쇠입니다.

2.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라 (원시반본, 原始返本)

천지의 가을철에는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야만 살 수 있습니다.

혈통의 뿌리: 조상을 극진히 모시는 것이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조상은 나의 뿌리이며, 위기 상황에서 나를 지켜주는 가장 직접적인 보호자입니다.

영성의 뿌리: '태을주(太乙呪)' 수행을 통해 내면의 신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시천주주와 태을주는 천지의 뿌리 기운을 받아내어 병란과 재앙을 극복하게 하는 생명의 주문입니다.

3.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도수를 깨달으라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은 증산 상제님께서 이미 짜놓으신 '천지공사'의 프로그램(도수)에 따라 흘러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비관하거나 분노하기보다, 이것이 낡은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위한 진통임을 깨닫고 깨어있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4. 의통(醫統)을 예비하라

앞으로 다가올 더 큰 병란과 위기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법방이 '의통'입니다.

이는 물리적 무기나 돈이 아닌, 도덕적 수행과 천지의 조화 기운으로 자신과 타인을 구원하는 힘을 갖추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증산도의 각자도생은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천지의 가을 개벽기 정신인 상생과 원시반본을 실천하여 나를 살리고 남도 살리는 '살림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의통을 예비하는 빛꽃수행 

 

증산도의 핵심 구원 법방인 '의통(醫統)'을 예비하는 빛꽃 수행은 단순히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을 넘어, 천지의 조화 기운을 내 몸에 받아내어 신성을 회복하고, 다가올 가을 개벽의 대변혁기에 병란(病亂)을 극복하고 나와 남을 살리는 '생명의 빛'을 내 몸에 저장하는 거룩한 과정입니다. 

전쟁과 재앙으로 어두워진 시대를 건너기 위한 빛꽃 수행의 핵심 내용을 시천주주와 태을주의 수행 원리를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빛꽃 수행: 시천주주와 태을주로 내 몸속에 천지의 광명(우주의 빛)을 심어 완성하는 생명 구원의 법방

 

1. 천지 조화의 빛을 형상화: 수행자는 명상을 통해 우주의 근원적 에너지인 조화의 빛을 '꽃'의 형상으로 내 몸 구석구석에 심고 피워냅니다.

이 빛꽃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내 생명력을 정화하고 강화하는 천지 조화의 에너지입니다.

 

2. 병마를 물리치는 방어막: 빛꽃 수행은 내 몸의 면역력을 영적으로 극대화합니다.

몸속의 탁한 기운(병기)을 씻어내고, 빛으로 충만한 상태를 만들어 어떤 외부의 사기(邪氣)나 병란에도 무너지지 않는 '금강불괴'와 같은 영적 방어막을 형성하는 과정입니다.

 

3. 시천주주(侍天主呪)로 '빛의 씨앗'을 심다

원리: 시천주주는 천지의 주인(상제님)을 모시는 주문입니다.

수행의 첫 단계는 시천주주를 지극정성으로 읽으며 내 영혼의 뿌리를 하늘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수행: 주문을 읽을 때마다 우주의 근원 광명이 내 머리(백회)를 통해 쏟아져 들어온다고 형상화합니다.

이 빛이 내 몸의 중심에 '빛의 씨앗'으로 자리 잡으며, 나의 신성이 깨어나는 기초를 다집니다.

 

4. 태을주(太乙呪)로 '빛꽃'을 피워내다

원리: 태을주는 천지의 뿌리 기운을 받아내어 병마를 물리치고 수명을 연장하는 '생명의 주문'입니다.

태을주의 기운은 앞서 심은 빛의 씨앗에 수기를 공급하여 꽃을 피우게 합니다.

수행: 태을주를 반복하며 내 몸의 장부와 세포 하나하나에 조화의 빛이 꽃처럼 피어나는 것을 봅니다.

이 '빛꽃'이 전신을 감싸면서 내 몸의 탁기(사기)가 씻겨 나가고, 어떠한 병란에도 무너지지 않는 영적 면역력이 형성됩니다.

 

5. 의통(醫統)을 예비하는 '빛의 몸' 만들기

목적: 빛꽃 수행의 완성은 내 몸을 하나의 거대한 '빛의 통로'로 만드는 것입니다.

방법: 시천주주와 태을주 수행으로 응축된 빛꽃의 에너지는 가을 개벽기에 닥칠 괴질 병란에서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내는 의통의 실천적 힘이 됩니다. 내 몸에 피어난 빛꽃이 타인에게 전달되어 그들의 생명력을 다시 살려내는 것이 의통의 본질입니다.

시천주주와 태을주는 빛꽃을 피워내는 뿌리와 줄기이며, 그 결과로 맺어지는 '빛꽃'은 사람을 살리는 실제적인 도구(의통)가 됩니다.

 

6.결론

빛의 몸을 만드는 빛꽃 수행은, 세상이 잿더미가 되고 흙탕물로 변하는 절망적인 위기 상황속에서도, 내면의 빛을 잃지 않고 나와 남을 함께 살리는 '살림의 영성'을 준비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론이며,  그 빛의 에너지를 전함으로써 타인의 생명을 구원하는 의통의 집행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내면의 빛을 잃지 않고 나와 남을 함께 살리는 '살림의 영성'을 준비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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