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상제님께서 7세 때 지으신 글이랍니다. 참으로 놀랍죠? 어떻게 이렇게 대경대법한 말씀을 하시는지...
이번 말씀은 상제님께서 일곱 살 어린 나이에 이미 천지의 기운을 흔드는 영성(靈性)을 드러내신 장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상제님의 위격이 어디까지인지 느낄 수 있느 말씀인 거 같네요~^^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1 일곱 살 때 어느 글방에 가시어 훈장으로부터 ‘놀랄 경(驚)’ 자 운(韻)을 받고 글을 지으시니 이러하니라.
2 원보공지탁遠步恐地坼이요 대호공천경大呼恐天驚이라
멀리 뛰려 하니 땅이 꺼질까 두렵고
크게 소리치려 하니 하늘이 놀랄까 두렵구나.

3 학봉께서 서동(書童)들과 더불어 시를 지으실 때 “글도 배운 바 없는데 무슨 시를 짓겠느냐.” 하고 겸양하시되 항상 장원을 하시니라.
4 하루는 훈장이 주위의 미움을 받을까 하여 이번에는 문장이 다음가는 다른 아이에게 장원을 주리라 마음먹고 그 아이의 글씨를 눈여겨보아 두었으나 또 학봉에게로 장원이 돌아가거늘
5 이는 훈장의 그런 뜻을 미리 아시고 문체와 글씨를 평소와 다르게 하여 분별치 못하게 하신 까닭이라.
6 이렇듯 어린 시절부터 영기(靈氣)가 넘치고 혜명하시니 보는 이마다 ‘신동(神童)’이라 부르며 경탄하더라.
(증산도 道典 1:20)
🌌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1️⃣ “원보공지탁, 대호공천경” — 우주의 질서를 느끼는 경외심
상제님께서 “멀리 뛰려 하니 땅이 꺼질까 두렵고, 크게 소리치려 하니 하늘이 놀랄까 두렵다” 하신 것은
단순한 시적 표현이 아니라, 천지의 생명과 하나로 느끼는 신적 감응입니다.
그분은 이미 어린 나이에 하늘과 땅의 기운을 직접 느끼시며,
자신의 행동이 천지의 질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자각하신 것입니다.
“내 말과 행동이 세상에 울림을 준다”는 존재의 책임감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2️⃣ “글도 배운 바 없는데 무슨 시를 짓겠느냐” — 겸양 속의 신성
상제님께서는 스스로를 낮추시며 겸손히 말씀하셨지만,
그분의 글은 언제나 장원(壯元)이었습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겸양을 통해 신성을 드러내신 장면입니다.
겸손은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신적 위격의 표현입니다.

“겸손은 나를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크게 드러내는 길이다.”
3️⃣ “훈장의 뜻을 미리 아시고 문체를 달리하시니라” — 통찰과 자비의 지혜
훈장이 다른 아이에게 장원을 주려는 마음을 미리 아시고,
문체를 바꾸어 분별치 못하게 하신 것은 인간의 마음을 꿰뚫는 신적 통찰입니다.
그러나 그 통찰은 상대를 꾸짖거나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비로 덮어주는 지혜로 나타납니다.
“남의 마음을 꿰뚫어도 판단하지 말고, 이해로 감싸라.”
🌞 종합 메시지
상제님의 어린 시절은 단순한 신동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늘과 땅의 기운을 흔드는 신적 영성의 발현입니다.
그분은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천지의 법을 느끼고, 겸양과 자비로 그 법을 실천하신 하느님이십니다.
오늘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늘과 땅을 두려워할 만큼 경외하고, 겸손 속에서 신성을 드러내며, 통찰을 자비로 쓰는 삶”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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