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 전답(錢畓)인가, 안목(眼目)인가?
-눈을 틔워 주는 부모, 스스로 길을 찾는 자식
-세상만사를 꿰뚫어 보는 지혜: 통찰력이 생존이다
-내 운명을 결정짓는 마지막 열쇠, '나의 행실'

자식에게 눈을 틔워 주어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에게 전답을 전해 주려고 하지 말고 눈을 틔워 주어라.
8 눈을 틔워 놓으면 세상만사를 다 알지만, 눈을 틔워 놓지 않으면 저를 욕해도 모르고 저를 죽여도 모르느니라.
9 사람이란 귀가 밝아야 하고 눈치가 빨라야 하나니, 많은 사람 속에서도 잘되고 못됨은 내 행실에 매여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75)
위의 증산도 도전 9편 75장 말씀에 담긴 깊은 의미는 '물질적인 유산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물려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통찰력을 키워라'라는 의미와도 일맥상통하는 아주 깊은 가르침인데요,
세 가지 포인트로 쉽게 풀어드릴게요.

1. 전답(재산)보다 '안목'을 물려주라
부모는 자식에게 돈이나 땅을 물려주려 애쓰지만, 상제님께서는 그보다 '눈을 틔워 주는 것(안목)'이 먼저라고 하셨습니다. 재산은 관리를 못 하면 사라지지만, 세상을 보는 안목이 있으면 스스로 일어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위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격언과도 통하는 말씀입니다.
2. 깨어 있지 않으면 나를 지킬 수 없다
"저를 욕해도 모르고 저를 죽여도 모른다"는 말씀은 단순히 눈이 먼 것이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사람의 속내를 모르는 무지함을 경고하신 것입니다.
눈을 틔워야만 나를 시기하는 사람, 나를 도우려는 사람을 구별하고 스스로를 위험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습니다.
3. 성공의 열쇠는 결국 나의 '행실'에 있다
귀가 밝고 눈치가 빨라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영악해지라는 뜻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 속에서 내가 잘되고 못되는 것은 환경 탓이 아니라, 나의 처세와 행동(행실)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지혜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행동할 때 비로소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성공할 수 있다는 실천적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 요약하자면:
"자식에게 돈을 남기기보다 세상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과 올바른 처세술을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사랑이다."
"세상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을 키워라"는 결국 부모가 자식에게 간절히 전해야 할 '눈을 틔워 주는 행위'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자녀에게 보내는 지혜의 편지
사랑하는 아이야,
부모로서 네게 넉넉한 재산과 기름진 땅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니.
하지만 눈에 보이는 물질은 언젠가 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나는 네게 그보다 훨씬 더 귀한 '안목'을 선물하고 싶구나.
세상의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그 이면에 숨겨진 흐름을 읽을 줄 아는 밝은 눈을 가졌으면 한다.
남들이 너를 흔들 때에도 네 중심을 지킬 수 있는 지혜로운 귀를 가졌으면 좋겠어.
돈이나 땅은 네 삶을 잠시 편하게 해줄지 모르지만, 세상을 꿰뚫어 보는 안목은 네 평생의 삶을 지켜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거란다. 네 삶의 성패는 결국 너의 행실과 그 깊은 속뜻에 달려 있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언제나 네가 세상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길 기도하며,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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