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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메시지/8.우주1년,우주법칙

해외 연구논문에서 찾아 본 증산도 우주1년 뒤받침하는 증거들

by 태을핵랑 2017.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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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연구논문에서 찾아 본 증산도 우주1년 뒤받침하는 증거들

 

천년전 소강절 선생은 『황극경세서』 라는 책에서 우주의 1년이 129600년이라고 밝힌바 있다. 지구의 년월일시에 해당하는 더 큰 주기인 원회운세의 주기가 있고 이 1원에 해당하는 시간이 바로 12만 9천 600백이라는 것이다.

최근 해외 과학에서는 대략 13만년마다 지구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변화에 대한 과학적 자료를 찾아내어 『사이언스지』나 『네이처』지에 논문으로 싣고 있어 찾아 보았다.

 

 

 


우주 1년, 과학으로 바라보다

증산도의 핵심 사상 가운데 하나인 우주 1년은 단순히 종교적 개념으로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연과 인간 사회가 일정한 주기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 원리는, 사실 지구의 기후 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발견과도 놀랍도록 닮아 있습니다.

 

 빙하기에 대해 연구한 어떤 지질학자는 이 빙하주기를 13만5,000년이라고 한다. (Gideon M. Henderson. Niall C. Slowey. "Evidence from U-Th dating against Northern Hemisphere forcing of the penultimate deglaciation". Nature 404.2000.61-66쪽)

 

 남극대륙의 빙하에 3,623m나 되는 구멍을 낸 러시아, 미국, 프랑스의 공동 탐사팀은 빙하에 남겨진 기록으로부터 335,000년 245,000년 13만5,000년 간격으로 빙하기와 간빙기 사이의 전이를 발견하였다. (Bernhard Stauffer. "Climate change: Cornucopia of ice core results". Nature 399. 1999. 412쪽)

 

빙하기와 해빙기의 반복

지구는 수십만 년 동안 빙하기와 해빙기를 주기적으로 겪어왔습니다.

얼음이 대륙을 뒤덮는 시기가 지나면 다시 따뜻한 간빙기가 찾아오고, 이 과정이 반복되며 지질학적 흔적을 남깁니다. 이러한 순환은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 1년의 법칙과 맞닿아 있습니다.

 
 고(古)식물의 생태를 연구한 어떤 학자는 12만4,000년이라고 한다. (K. J Willis. A. Kleczkowski. S.J Crowhurst. "124,000-year periodicity in terrestrial vegetation change during the late Pliocene epoch". Nature 397. 1999. 685쪽)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2만에서 2백만 년 전 플라이스토신기(更新世)의 빙하량 변화를 조사한 SPECMAP(Spectral Mapping Project) 시간 척도는 지난 해빙기 중심을 12만7,000년으로 보고하고 있다. (J. Imbrie. et. al. Milankovitch and Climate. edited by A. L. Berger et. al. Reidel. Dordrwcht. 1984. 269쪽: J. Imbrie. et. al. "On the structure and origin of major glaciation cycles: I. Linear responses to Milankovitch forcing". Paleoceanography 7. 1992. 701쪽)

 

플라이스토세 시대의 증거

특히 플라이스토세 시대는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며 나타난 대표적인 시기입니다.

당시의 기후 변화는 산호층, 빙하 퇴적물 등 다양한 지질학적 기록 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 기록들은 단순한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자연이 보여주는 주기적 법칙의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산호층 단구의 연대는 12만8,000 ~ 12만2,000년 전 해수면이 최대 정점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C. H. Stirling. et. al. "Timing and duration of the Last Interglacial: Evidence for a restricted interval of widespread coral reef growth".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 160. 1998. 745쪽)

 

산호층 단구 연구와 과학적 뒷받침

해외 연구 논문에서는 산호층 단구의 연대를 분석하여 기후 변화의 주기를 규명했습니다.

산호는 바다의 환경을 민감하게 반영하기 때문에, 그 층위와 연대는 지구 기후의 변화를 읽어내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이러한 과학적 증거는 우주 1년 개념을 단순한 신앙이 아닌, 자연의 법칙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결론: 종교와 과학의 만남

결국 증산도의 우주 1년은 종교적 사상과 과학적 사실이 서로를 보완하며 설명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빙하기와 해빙기의 반복, 플라이스토세 시대의 기후 변화, 산호층 단구 연구는 모두 우주 1년의 순환적 원리를 뒷받침하는 사례입니다.

이 글은 증산도의 우주 1년 사상을 단순한 종교적 개념이 아니라 자연과학적 연구와 연결된 보편적 법칙으로 보여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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