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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예언]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서 전하는 상제님 강세소식 [동양예언]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서 전하는 상제님 강세소식 ■ 격암유록(格菴遺錄) “천하의 문명이 간방에서 시작하니, 동방예의지국인 조선땅에서도 호남지방 전라도에서 천지의 도를 통하니 무극의 도라. ... 도를 찾는 군자, 그리고 수도인들아, 계룡산을 찾는다는 말인가. 세상사가 한심하구나.” “천 마리의 닭 중에 한 마리의 봉황(鳳凰)이 있으니 어느 성인(聖人)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 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 소리’가 있는 곳을 찾아드소.”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가지와 이파리같이 뻗어나간 도를 합하는 운이라. 이때는 여자를 품을 사람이 운을 받는다.” 天下文明始於艮에 禮義東方湖南으로 人王四維全羅道를 道通天.. 2017. 8. 10.
[동양예언] 주장춘이 전한 상제님 강세소식 [동양예언] 주장춘이 전한 상제님 강세소식 ■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 ​ ​ 山之祖宗崑崙山은 原名이 須彌山也라. 崑崙山第一枝脈이 入于東海하여 生儒拔山하고 儒拔山이 生尼丘山하여 起脈七十二峯하니 運在子午卯酉라. 故로 生孔子하여 七十二名道通也라. 崑崙山第二枝脈이 入于西海하여 生佛秀山하고 佛秀山이 生釋定山하여 起脈四百九十九峯하니 運在寅申巳亥라. 故로 釋迦牟尼는 四百九十九名道通也라. 崑崙山第三枝脈이 入于西海하여 生橄欖山하고 起脈十二峯하니 運在子午卯酉라. 故로 生耶蘇하여 耶蘇는 十二名道通也라. 崑崙山第四枝脈이 入于東海하여 生白頭山하고 白頭山이 生金剛山하여 起脈一萬二千峯하니 運在辰戌丑未라. 故로 生甑山하여 天地門戶母岳山下에 道出於熬也라. 故로 一萬二千名道通也라. 산의 근원은 곤륜산이니 곤륜산의 본래 이름은 수미산.. 2017. 8. 10.
[동양예언] 설총이 전한 상제님 강세소식 [동양예언] 설총이 전한 상제님 강세소식 원효가 [미륵상생경]을 주석하여 상제님의 출세 운을 알렸다면, 그의 아들 설총은 용화세존이 오시는 때 금강산에 맺혀있는 세계 문명기운, 용화낙원의 중심지, 상제님과 인사 대권자가 여자(女) 성씨를 쓰는 이치, 소울음 소리, 인류구원에 대한 법방을 소상히 전해주었다. ​ ​ ​ ■ 설총결(薛聰訣) ① 미륵불은 조선 말기에 출세하신다.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 이천 도통군자를 출현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漢陽之運過去除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處次弟應이라. 一萬二千文明化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② .. 2017. 8. 10.
[동양예언] 상제님의 강세를 전한 최수운 대성사 [동양예언] 상제님의 강세를 전한 최수운 대성사 최수운 대성사 (1824~1864)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 대성사는 지금으로부터 140여년전 1860년, 경주 구미산 용담정에서 49일간의 피나는 구도 끝에 우주의 절대자인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를 받았다. 그리고 열석자 주문을 받아, 동학을 창도하고 후천개벽과 상제님의 지상강세를 선포하는 『동경대전』(한문)과 『용담유사』(한글)를 남겼다. 우주의 하느님으로부터 도를 받다 조선이 서구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받아 멸망의 어둠 속에서 비틀거리고 있을 때, 유학자 집안에서 서자로 태어난 최수운 대성사는 방랑생활을 하다가 을묘년(1855) 낯선 스님으로부터 신이한 책을 받는다. 그뒤 세상을 구제할 뜻을 품고 마침내 수도생활에 전심하게 된다. 그리하여 경신년.. 2017. 8. 10.
[동양예언] 개벽의 이치와 상제님 강세 소식을 전한 김일부 선생 [동양예언] 개벽의 이치와 상제님 강세 소식을 전한 김일부 선생 김일부 대성사(1826~1898) ​ 동양의 6천년 易 철학사를 통틀어서 김일부 대성사는 易을 완성하신 분이다. 음양오행원리의 고전인 주역(周易)의 모든 결론은, 김일부 대성사가 완성한 정역(正易)으로 귀결된다. 정역을 통해 우주 개벽의 이치를 전체적으로 드러내 밝혀 주었으며, 아울러 상제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것을 밝혔다. 천지일심을 가진 구도자 성철 김일부 대성사는 날아다니는 학체(鶴體)와 같은 풍모를 지녔다고 한다. 한평생을 잠도 누워서 잔 적이 없다고 전해질 정도로 평소의 생활태도가 엄격했으며 구도자다운 풍모를 갖고 있었다. 또한 진리를 위해서는 어떠한 역경과 고난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불굴의 의지의 소유자였다. 정역 팔괘를 계시받다.. 2017. 8. 8.
[동양예언] 남사고가 전한 인류의 미래 [동양예언] 남사고가 전한 인류의 미래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1509~1571)는 조선 명종 때의 철인으로 울진(蔚珍) 사람입니다. 남사고는 주역을 깊이 연구하여 천문, 지리에 통달해서 기묘하게 예언을 적중시켰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불이 날아 떨어져 인간을 불태우니, 십리를 지나가도 한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방이 열 개 있어도 그 안에 한 사람도 없고, 한 구획을 돌아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는도다. 불이 만길에 퍼져 있으니 사람의 흔적은 멸하였고,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小頭無足=甶 귀신우두머리 불) ‘귀신 신장들’이 날아다니며 불을 떨어뜨리니 조상이 천이 있어도 자손은 겨우 하나 사는 (千祖一孫) 비참한 운수로다. 괴상한 기운으로 중한 병에 걸려 죽으니 울부 짖는 소리가 연이어 그치지 않아 과.. 2017. 7. 31.
[동양예언] 일본의 도승, 기다노가 전한 개벽 소식 [동양예언] 일본의 도승, 기다노가 전한 개벽 소식 1975년 7월 22일 밤, 일본 불교계의 기다노 대승정이 선통사라는 절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 생긴 일이다. 갑자기 한 밤중에 어떤 사람 4~5인이 찾아와 기다노 승정의 잠을 깨우고, 자신들은 신(神)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지구에서 말하는 우주인이라고 자기들 소개를 한 후, 하늘에 있는 천체와 지구, 인류의 운명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주었다(저자 주: 이 우주인들은 천상계의 신명(神明)들이다.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로운 예언을 담고 있는 이 내용은 나운몽 장로의 저서 『동방의 한나라』(588 - 591쪽)에서 발췌한 것이다. 상제님의 공사내용과 연관 지어 후천 개벽기에 살아남는 사람의 숫자를 유추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예언을 하나.. 2017. 7. 31.
[서양예언] 노스트라다무스가 전한 인류의 미래 [서양예언] 노스트라다무스가 전한 인류의 미래 미셀 노스트라다무스(Michel Nostradamus, 1503~ 1566)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 생 레미라는 곳에서 태어난 유태인입니다. 예언가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그는 남프랑스 살롱지방에서 자신이 ‘비밀의 방’이라 불렀던 서재에서 ‘미래로 가는 통로’라고 이름한 검은 거울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들으며 예언서 『백시선』을 집필했습니다. ​ ■ 멸망의 징후 및 종말적인 상황 ◎ 뉴욕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오르리라. 불이 거대한 새 도시를 향해 다가가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하리라. 그때 그들은 노르만족에게서 확인받고 싶어 하리라.” (6: 97) 2001년 9월11일,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 2017. 7. 31.
[서양예언] 에드가 케이시가 전하는 개벽 예언 [서양예언] 에드가 케이시가 전하는 개벽 예언 잠자는 신비의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20세기의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대부분은 잠자고 있을 때, 잠재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딩(Reading)에 의한 것이며 영적인 능력으로 불치병 환자를 많이 고쳐 주기도 한 그는 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습니다. 지상의 인간에게 신의 목적을 이해시키는 것을 자기 인생의 대의명분으로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 미국대륙에 대한 예언 그의 예언은 자기가 살았던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대이변을 소상하게 밝혀 주고 있는데 큰 특징이 있다. 케이시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될 것이며 그 중에서도 로스앤젤레스.. 2017. 7. 31.
[서양예언] 모이라 팀스의 예언 [서양예언] 모이라 팀스의 예언 모이라 팀스(Moira Timms)는 동서고금의 예언 들과 다가오는 대자연의 변국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한 지적인 여성으로, 라는 책에서, 최근의 과학적 연구성과와 천문현상 그리고 동양철학의 기본개념을 활용하여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예언의 통일적 해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우주의 질서: 나선형의 순환법칙 "나선은 영원성의 상징입니다. … 나선은 조화를 이루며 반복되는데, 창조·확장·성장·쇠퇴·위축·소멸의 주기를 이루며 순환합니다. … 한 바퀴 돌 때마다 다른, 그러나 같은 의미 패턴을 가지는 나선은 진보적이며 동시에 순환 반복적인 자연주기입니다. 나선형으로 흐르는 시간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역사를 단순하게 선형으로 진보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세.. 2017. 7. 30.
[서양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종교 예언 [서양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종교 예언 로마 카톨릭의 붕괴 노스트라다무스는 1555년에 마지막 여섯 교황의 운명에 대한 예언을 발표하며 로마 카톨릭 교회의 붕괴를 단언했는데, 그 내용은 뒤에서 알아볼 아일랜드 출신의 주교인 말라키의 예언과 대부분 일치하고 있다.* 티브르 강 바로 지척, 죽음의 여신이 위협하다 대홍수가 일어나기 얼마 전 교회의 수장은 끌려가 더러운 배 밑에 감금되리 성(城, 안젤로)과 궁(바티칸)은 화염에 덮히리라 Biens pr뢵 du Tibre presse la Lybitine, Un peu devant grand inondation: Le chef du nef pris, mis ?la sentine, Ch뎥eau, palais en conflagration. (2:93) 최후의 대환.. 2017. 7. 30.
[서양예언] 마더 쉽톤이 전한 인류의 미래 [서양예언] 마더 쉽톤이 전한 인류의 미래 마더 쉽톤 그녀는 어떠 인물이었는가! 고서에 등장하는 마더쉽톤 마더 쉽톤(Mother Shipton, 1488~1561), 그녀는 1488년 7월 영국의 요크셔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에 살았으며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크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이 없었던 이가 잠들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마더 쉽톤은 어려서부터 미래에 관한 예언을 하고 자꾸 밤마다 별들을 바라보고 있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73세에 죽은 그녀는 미래의 유럽이 발전하는 모습과 자신의 시대로부터 400년 후에 해.. 2017. 7. 30.
[서양예언] 타라빅이 본 21세기 [서양예언] 타라빅이 본 21세기 2005년 8월 11일 밤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 서남쪽 130km 지점에 위치한 크렘나 마을에서는 19세기 세르비아의 유명한 예언가 미타르와 밀로스 타라빅이 살던 시골집을 그대로 보존해 세운 박물관에 화재가 발생해 미타르와 밀로스 타라빅의 실물 크기 목각 등 유물들이 소실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타라빅 박물관장 드라간 프제빅씨는 누군가 크렘나의 관광사업에 해를 입히기 위해 방화한 것이 분명하다며 분노했는데 누가 무슨 이유 때문에 박물관에 불을 질렀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사진으로 촬영된 예언가 타라빅) 크렘나에서 양치기였던 미타르 타라빅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는데 많은 예언을 남긴 그가 죽은 후 조카 밀로스가 영적인 능력을 물려받아 예.. 2017. 7. 30.
[서양예언] 루스 몽고메리가 전한 극이동(지축정립) 소식 [서양예언] 루스 몽고메리가 전한 극이동(지축정립) 소식 루스 몽고메리(Ruth Montgomery, 1912∼ )는 미국의 유명한 영능력자이며 문인입니다. 그녀는 어떤 특별한 계기로 여러 차례에 걸쳐 놀랄 만한 영적 현상들을 체험한 이후, 자신이 영혼 세계의 지혜를 이 세상에 알리기 위해 선택된 중매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몽고메리는 자신에게 자동기술을 지도하는 신비로운 영(靈)의 이름을 ‘릴리’와 ‘아더포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전 세계에 닥쳐올 재난의 원인은 극이동 ◎ 지구의 극이동에 대한 우주의 깊은 섭피지구는 진화의 단계에 있다. 극이동은 지구 성숙의 연장선상에 일어나는 것이다.....지구의 극이동은 자연섭리로서 지구 자체의 정화(cleaning)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기 .. 2017. 7. 30.
[서양예언] 파유트 인디언이 전하는 개벽 소식 [서양예언] 파유트 인디언이 전하는 개벽 소식 "19c말에 미국에서 일어났던 인디언 운동이 담긴 책을 소개합니다. 이 영적인 움직임은 '고스트 댄스'(Ghost Dance, 영혼의 춤)라고 불려졌는데, 미국 전지역의 인디언들에 의해서 시작된 최초의 조직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은 워보카Wovoka라는 파유트Paiute 인디언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사방에서 다른 종족의 인디언들이 기차를 타고 워보카Wovoka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 모인 후, 각자 자기의 영토로 돌아가 자기의 종족과 함께 일종의 도공이라고 할 수 있는 '고스트 댄스'를 추었습니다. 생명나무를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만들어서 춤을 추다가 조상의 영혼을 만나는 것이 그 주된 목적입니다. 5일 동안 계속되는 이 춤은 춤추다 정신을 잃고 조상.. 2017. 7. 28.
[서양예언] 마더 쉽튼이 말하는 미래의 모습 [서양예언] 마더 쉽튼이 말하는 미래의 모습 ■ 마더 쉽튼이 노래한 미래의 모습 마더 쉽튼(Mother Shipton, 1488∼1561)은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인 1488년 7월 영국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자의 한 사람이었다. 요크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그녀의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이 없었던 자가 잠들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월친스키, 『대예언자』) 여자들이 사내 같은 옷을 입고 바지를 입고 긴 머리를 싹둑 잘라버릴 때, …그림이 살아있는 듯 자유롭게 움직일 때, 배가 물고기처럼 바다 밑을 헤엄칠 때, 사내들이 새를 앞질러 하늘을 날아오를 때, 세계의 절반은 피로 흠뻑 젖어 죽게.. 2017. 7. 28.
[서양예언] 성聖 말라키의 대예언 [서양예언] 성聖 말라키의 대예언 ■ 성聖 말라키의 대예언: 카톨릭의 종말과 마지막 교황의 최후 아일랜드 아머(Armagh in Ireland)에서 태어난 말라키(Malachy O’Morgair, 1094?~1148)는 신비주의적인 수행을 하였던 순수한 구도자였으며, 아머의 대수도원장(Abbot)이었다. 신비한 환몽을 통해 미래를 내다본 그는, 중세에 펼쳐진 많은 불가사의한 예언들 가운데 로마 카톨릭에 적지 않은 충격을 던져준 특이한 예언을 남겼다. 그는 세 단어들로 구성된 짧은 문장으로, 12세기 초반 자신이 생존했던 시대로부터 마지막 교황에 이르기까지 역대 교황의 재임기간, 출신지, 특징 등을 예언하였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이 적중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현재 로마 카톨릭의 법왕정치는 로마 이름으로 .. 2017. 7. 28.
[서양예언] 찰스 버리츠의 『죽음의 날』에 기록된 고대 예언들 [서양예언] 찰스 버리츠의 『죽음의 날』에 기록된 고대 예언들 찰스 버리츠(Charles Berlitz)는 특수한 영능력을 지녔던 예언가는 아니다. 그는 지구의 종말이라는 암담한 미래의 고갯길에 먼저 오른 뒤, 보이지 않는 운명의 힘에 이끌려 가는 오늘의 우리들에게 무언의 손짓으로 길잡이 역할을 해준 호기심 강한 전형적인 현대의 지성인이다. 1914년에 뉴욕에서 출생한 버리츠는 예일 대학의 문학, 언어학부를 졸업한 후, 31개 국어에 능통한 지구촌 최고의 어학실력으로 고대 언어·고고학·선사학(先史學)을 깊이 연구하여 이 방면에는 한소식 들은 사람으로 이름이 나 있다. 그가 저작한 『죽음의 날(Dooms Day. 1999 AD.)은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어서 몇 가지 간단히 요약 정리해 보기로 한다. ■ .. 2017. 7. 28.
[미래학] 인간 수명이 쫙 늘어나는 문명이 온다. [미래학] 인간 수명이 쫙 늘어나는 문명이 온다. 2010.09.09 | 조회 1902 미국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의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가 쓴 인류의 미래에 관한 새 책의 제목은 “The Singularity Is Near. (특이한 세상이 가까이 와 있다.)”이다. 이 책에서 그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기술과 생물학이 하나로 합쳐져 새로운 문명 시대를 초래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2006년 04월, MIT에서 열린 테크놀러지 리뷰의 이머징 테크놀로지 컨퍼런스(Emerging Technologies Conference)에서 커즈와일은 연설을 통해 “유전공학, 나노기술, 로봇공학” 또는 GNR (앞의 세 가지 산업을 첫 글자를 합친 약자)이 조만간 수십 년 내에 하나로 합쳐져 수명.. 2017. 7. 28.
[미래학] 늙지않고 죽지않는 신인류 시대가 온다 장수문명, 무병장수, 불로장생 [미래학] 늙지않고 죽지않는 신인류 시대가 온다 미래학자 연쇄 인터뷰 ‘인류의 진화’ 전문가 코르데이로 박사 변화는 무섭게 가속도를 내고 있다. 3000년 농경시대, 200년 산업시대, 50년 정보화시대…. 그 다음에 올 해일은? 조선일보는 5만여개 미래연구소·대학 등이 소속된 세계 최대의 미래학자 집단 ‘세계미래기구연구협의회’와 ‘유엔미래포럼’ 한국 지부와 공동으로 각 분야 최고의 미래학자들을 연쇄 인터뷰했다. 이들이 예측한 거대 트렌드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키워드가 숨어 있다. 베네수엘라의 미래학자 호세 코르데이로(Cordeiro·44) 박사와의 인터뷰는 SF(공상과학) 소설을 접하는 느낌이었다. 그는 인류가 ‘인위적 진화’를 하는 중이며 궁극적으로는 완전히 새.. 2017.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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